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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완도 창업•이전 희망기업 Cheer Up 세미 간담회’ 개최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완도 창업•이전 희망기업 Cheer up 세미 간담회’ 개최

올해 초 완도군에서 ‘완도청년기업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성공 정착을 돕고 있는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과 조선대학교 완도산학협력거점센터가 완도 창업 및 이전 희망 7개 기업과 ‘완도청년기업 협동조합 네트워킹 cheer up 세미간담회’를 개최했다.

18일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에 따르면 사업단은 2020년 1월부터 완도산학협력거점센터(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완도 청년기업 16개 기업과 간담회 등 다양한 논의를 거쳐 5월 협의회를 구성하고, 이후 10개 기업과 ‘완도청년기업협동조합’을 설립해 완도지역 청년들의 사업 성공을 돕고 있다.

18일 오후 3시 개최된 간담회는 완도에 소재한 조선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창업 및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이 접수한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마련했다. 기업들은 질 좋고 저렴한 해조류 등 원재료 구매방법, 제품 아이템과 레시피 개발, 효과적인 마케팅 방식, 제품 디자인, 입주조건 등을 문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완도에 창업과 이전을 희망하는 해외수출 글로벌기업 서울 소재 해산글로벌, 전주 소재 대영, 광주 소재 195F&B, 다미울협동조합, 슬로비(주), 씨위브, 싹 등 7개 기업과 완도청년기업협동조합 소속 7개 청년 기업이 참여했으며, 업계 정보 등과 미래 비전 등을 공유했다. 완도군 해양치유담당관실 안환옥 과장과 한지원 팀장도 세미나에 참여하여 완도군의 해양치유산업발전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간담회를 기획하고 진행한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교수들은 유수 대기업 출신 교원들이다. CJ 출신 김종원 교수와 CU 출신 송기훈 교수가 이날 간담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뉴노멀 브랜딩에 대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으며, 향후 대기업 견학 등을 비롯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여 가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를 총동원하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함께한 기업

[창업 및 이전 희망기업 : 해산글로벌, 대영, 슬로비(주), 씨위브, 싹, (주)195F&B, 다미울협동조합

완도 청년기업 : 완도바다, 오션케어, 바다손애, 청담수산, 완도맘, 완도세계로수산, 매생이총각네]

출처

위키트리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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